[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올해 서울 중심 수도권 소재 대학 중 학종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는 곳은 32개교로 1만7392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1만6270명에 비해 늘었다. 크게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대학과 적용하지 않는 대학으로 나뉜다. 일부 전형에서 수능최저를 반영하는 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아주대 가천대 가톨릭대 단국대 동덕여대 8개교다. 아주대 가톨릭대 단국대 동덕여대는 의약계열 등 일부 모집단위에서만 수능 최저를 적용한다.
2024 수도권 학종의 주요 변화는 면접 비중과 진로역량 반영 비율 확대다. 면접 비중 확대는 올해부터 학생부 평가 요소가 축소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24학년부터 자소서가 전면 폐지 되는 등 서류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기 어렵게 되자, 면접을 통해 학생을 가려내겠다는 얘기다. 수도권 단계별 학종 운영 32개교 중 고대 한국공학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4개교가 면접 비중을 확대했다. 반면 면접 비중을 축소한 대학은 없었다. 진로역량 반영 비율 확대는 2015 교육과정개정에 따라 선택과목의 영향력이 커진 탓으로 분석된다. 전체 32개교 중 진로역량 반영비율을 확대한 학교는 성균관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숙명여대 인하대 한국공학대 동덕여대 아주대 9개교다.
학종 단계별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해 1단계 서류평가 결과와 합산한 방식으로 평가한다. 2단계 면접 반영 비율은 대학마다 차이가 있다. 대체로 30~40% 수준으로 반영하며 일부 대학에선 50%로 높게 반영하기도 한다. 면접에 자신이 없는 학생이라면 면접 없이 서류100%로 평가하는 일괄합산 전형을 선택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면접을 또 다른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

<수능최저 적용 학종 단계별 전형>
- 서울대 지균 일반 기균
서울대 단계별 전형은 지균(506명) 일반(1492명) 기균(179명)으로 나뉜다. 기균은 지난해까지 정원 외 였지만 올해부터 정원 내 전형으로 바뀌었다. 3개 전형 모두 1단계 서류100%로 2배수를 통과시킨 뒤 2단계 면접을 실시한다. 지균과 기균은 면접 30%를, 일반은 50%를 반영한다. 지균에서 수능최저를 적용, 국수영탐 4개 영역 중 3개 등급합 7이내를 만족해야 한다. 모집단위별 수능 응시영역 기준은 차이가 있다. 올해 수능 응시기준에 변화를 줬다. 과탐 기준 지난해까지 과탐Ⅱ 응시를 의무화해 과탐Ⅰ+Ⅰ 조합이 불가능했지만, 올해부터 Ⅰ+Ⅰ 조합도 가능하다.
면접은 지균과 일반에서 차이가 있다. 지균에서 의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는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을 확인하고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평가하는 면접으로 10분 내외 동안 진행한다. 의대의 경우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 인성을 평가하며,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을 복수 면접실에서 60분 내외로 진행한다.
반면 일반에서는 의대 치대 수의대 미술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의 경우 공동 출제 문항을 활용한다. 고교 교육과정 상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토대로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 평가한다. 의대는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 인성을 평가하며, 제시문에 영어가 활용될 수 있다.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을 복수 면접실에서 60분 내외로 진행한다. 치대는 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 인성 등을 평가하며, 제시문에 영어나 한자가 활용될 수 있다. 다양한 상황 제시와 제출서류 내용을 확인한다. 면접실당 10분씩 총 4개 면접실에서 진행한다. 수의대는 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 인성 등을 평가한다. 다양한 상황 제시와 생명과학과 관련된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한다. 면접실당 10분씩 총 5개 면접실에서 50분 내외로 진행한다.
- 고려대 학업우수형 계열적합형
고려대 단계별 전형은 학업우수형(1006명) 학업우수형(사이버국방)(5명) 계열적합형(632명)으로 나뉜다. 전형방법은 차이가 있다. 학업우수형은 서류100%로 5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하며, 학업우수형(사이버국방)은 서류100%로 5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20%+기타20%로 합산한다. 계열적합형은 서류100%로 5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합산한다. 학업우수형과 학업우수형(사이버국방)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수영탐 4개 등급합 8이내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는 국수(미/기)영과탐 4개 등급합 8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의대는 국수(미/기)영과탐(2과목 평균) 4개 등급합 5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반도체공 차세대통신 스마트모빌리티학부는 국수(미/기)영과탐 4개 등급합 7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사이버국방은 국수(미/기)영과탐 4개 등급합 7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다. 과학 탐구의 경우 동일분야 Ⅰ+Ⅱ를 인정하지 않아 서로 다른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고대 계열적합은 2단계 면접 반영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확대했다. 의대 2단계 면접도 변경해 상황 및 제시문 기반 면접을 복수의 고사실에서 시행한다. 학종 학업우수와 사이버국방의 1단계 합격자 선발배수를 6배수에서 5배수로 축소한 변화도 있다. 외대 역시 면접형과 SW인재의 면접 반영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확대했다. 서류평가는 학업우수형과 학업우수형(사이버국방)은 학업역량 50%, 자기계발역량 30%, 공동체역량 20%로 합산하는 반면, 계열적합형은 학업역량 40%, 자기계발역량 40%, 공동체역량 20%로 합산한다. 면접은 세 전형 모두 제시문 기반 면접이다. 학업우수형과 학업우수형(사이버국방)은 준비시간 12분, 면접시간 6분으로 진행하며, 계열적합형은 이보다 긴 준비시간 21분, 면접시간 7분으로 진행한다.
- 연세대 활동우수형 국제형
연대의 단계별 학종은 활동우수형(627명)과 국제형(274명)으로 나뉜다. 두 전형 모두 서류100%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활동우수형 인문/사회/통합계열과 국제형은 1단계 통과 배수가 3배수인 반면, 활동우수형 자연계열은 4배수다. 수능최저는 활동우수형 인문/사회의 경우 국어 수학 중 1개 과목을 포함해 2개 등급합 4이내, 영어 3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계열(의예 치의예 약학 제외)은 수학 포함 2개 등급합 5이내, 영어 3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의예 치의예 약학은 국어 수학 중 1개 과목을 포함해 1등급 2개 이상, 영어 3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다. 국제형은 국내고에서만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국어 수학 중 1개 과목을 포함해 2개 등급합 5이내, 영어 1등급, 한국사 4등급 이내다.
- 아주대 ACE 첨단융합인재
아주대는 단계별 학종을 ACE(560명)와 첨단융합인재(30명)로 나눠 모집한다. 모두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수능최저는 의예 약학과에만 적용한다. ACE 서류평가에서는 학업역량 37% 진로역량 35% 공동체역량 28%로 합산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학업역량 비중이 커지고 진로역량 항목이 생겼다. 목표의식, 성실성, 공동체의식 등의 평가항목은 사라졌다. 첨단융합인재 서류평가의 경우 학업역량 40% 진로역량 45% 공동체역량 15%로 ACE 전형과 차이가 있다. 면접은 서류 진실성과 의사소통능력을 평가하며 10분 내외로 진행한다. 의학과는 윤리의식 등 인성을 확인하기 위한 면접을 추가로 진행해 총 면접시간이 20분 내외다. ACE와 SW융합인재 모두 서류신뢰도 80%, 의사소통능력/태도 20%로 합산해 평가한다.
서류평가에서는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면접은 제시문을 바탕으로 대학 수학에 필요한 기본 학업역량을 평가한다. 국제형의 경우 제시문이 영어로 출제될 수 있다.
- 가천대 가천바람개비 가천의약학 가천AI/SW
가천대는 학종 단계별 전형으로 가천바람개비(508명 모집) 가천의약학(42명) 가천AI/SW(50명)를 운영한다. 모두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합산한다. 수능최저는 의예 한의예 약학에서만 모집하는 가천의약학전형에서만 적용한다. 의예과는 국수(미/기)영과탐(2과목 평균 소수점 버림) 중 3개 1등급, 한의예과는 국수(미/기)영과탐 중 2개 합 5등급, 약학과는 국수(미/기)영과탐(2과목 평균 소수점 버림) 중 3개 등급합 5이내다. 한의예 수능최저에 과탐을 반영하는 경우 2개 모두 1등급을 요구한다.
서류평가에서는 인성 40%, 계열(전공)적합성 40%, 학업역량 20%로 합산하며, 면접평가에서는 인성 40%, 계열(전공)적합성 40%, 의사소통역량 20%로 합산한다. 면접은 일반면접으로 학생부에 대한 질문으로 진행한다. 전체 답변 내용을 평가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정성 평가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서류와 면접평가에서 발전가능성 분야가 사라지고, 인성과 계열(전공)적합성의 비중이 늘었다.
- 가톨릭대 잠재능력우수자 학교장추천
가톨릭대 학종 단계별 전형은 종교추천 성격의 전형을 제외하고 잠재능력우수자(255명)와 학교장추천(49명) 등이 있다. 잠재능력우수자와 학교장추천 모두 서류100%로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다만 1단계 통과 배수는 잠재능력우수자가 3배수, 학교장추천이 4배수로 차이가 있다. 수능최저는 학교장추천의 의예과 약학과에 한해서만 적용한다. 의예과는 국수(미/기)영과탐(2과목 평균) 중 3개 등급합 4, 한국사 4등급, 약학과는 국수(미/기)영과탐(1과목) 중 3개 등급합 5이내다.
잠재능력우수자와 학교장추천의 서류 평가요소별 비율은 차이가 있다. 잠재능력우수자의 경우 전공(계열)적합성 35%, 학업역량 25%, 발전가능성 20%, 인성 20%로 합산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발전가능성의 비중이 10% 줄고, 학업역량과 인성 비중이 각 5%씩 늘었다. 학교장추천은 학업역량 35%, 전공(계열)적합성 30%, 인성 20%, 발전가능성 15%로 합산한다. 면접 역시 반영 비율이 다르다. 잠재능력우수자는 전공(계열)적합성 50%, 발전가능성 30%, 인성 20%로 합산한다. 학교장추천은 인성 비중이 더 높다. 전공(계열)적합성 50%, 인성 30%, 발전가능성 20%의 비중이다. 면접은 제출서류 내용의 진실성을 확인하기 위한 10분 내외의 개별 면접으로 진행한다. 다만 의예과는 인적성면접을 포함해 개인별 20분 내외의 면접으로 진행한다. 상황 숙지를 위한 시간은 별도로 부여할 수 있다.
- 단국대 DKU 인재 SW인재
단국대는 죽전캠과 천안캠 모두에서 단계별 전형을 운영한다. 죽전캠에서는 DKU인재(108명)와 SW인재(50명) 2개 전형이다. 1단계 서류100%를 거쳐 2단계에 면접 30%를 더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1단계에서 DKU 인재는 4배수를 정하는 반면 SW인재는 3배수를 정하는 점은 다르다. 서류 평가 요소는 학업역량 35% 진로역량 45% 인성/발전가능성 20%다. 면접에서는 전공적합성 50% 발전가능성 30% 인성 20% 로 평가한다. 세부적인 평가항목으로는 학업성취도 탐구능력, 전공의지 전공관련활동, 성실성/공동체의식 리더십/협업능력 등이 있다. 면접평가는 학생부를 기반으로 한 질의응답을 통해 서류 진위 여부, 전공의지, 전공관련활동, 인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면접시간은 1인당 7분 이내다.
천안캠은 DKU 인재(58명)를 운영, 의예 치의예 약학 문예창작과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의약계열 모집단위만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전형 방법은 1단계 서류 70%로 3배수를 정하고 2단계 면접 30%를 반영한다. 서류평가 평가요소는 학업역량 45% 전공적합성 35% 인성/발전가능성 20%로 크게 나뉜다. 수능최저는 의예 치의예 국 수(미/기) 영 과탐(2과목 평균) 중 3개 합 5등급 이내, 약학 국 수(미/기) 영 과탐(2과목 평균) 중 3개 합 6등급 이내를 요구한다.
- 동덕여대 동덕창의리더
동덕여대 동덕창의리더(177명)는 인문/자연 모집단위 기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40%+면접60%로 합산한다. 올해 면접 비중을 50%에서 60%로 확대했다. 서류와 면접 평가 요소는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3개다. 면접평가는 제출서류에 대한 사실 여부와 지원 전공에 대한 적성, 소양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약학에서만 수능 최저를 적용한다. 국 수(미/기) 영 과탐(1과목) 중 3개 합 6등급 이내를 달성해야 한다.
<수능최저 미적용 학종 단계별 전형>
-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경희대 네오르네상스는 올해 1092명을 선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대학 중 모집규모가 가장 크다.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경희대 인재상은 문화인 세계인 창조인 3개 유형이 있다. 문화인은 문화/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동체 안에서 삶을 완성해 나가는 책임 있는 교양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 세계인은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지구적 차원에서 타인과 함께 평화를 추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 창조인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재능과 탐구력을 바탕으로 학문 간 경계를 가로지르며 융복합 분야를 개척하는 전문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다.
서류평가에서는 진로역량 50% 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20%로 합산한다. 면접은 공통질문과 개인 서류확인 면접으로 진행한다. 시간은 10분 내외다. 나머지 모집단위는 공통질문과 개인 서류확인 면접만 진행해, 출제문항 면접이 없다. 8분 내외 동안 진행한다. 인성 50%, 전공적합성 50%로 합산한다.
- 인하대 인하미래인재
인하대 인하미래인재(973명)는 서류100%로 3.5배수(의예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평가서류는 면접은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개별면접을 실시한다. 서류 평가요소는 진로탐구역량 50% 기초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20%다.
- 건국대 KU자기추천
건국대 KU자기추천(830명)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제출서류 기반으로 개별면접을 10분간 진행한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진로역량 40%, 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30%로 합산한다.
- 경기대 KGU학생부종합
|경기대 KGU학생부종합(722명)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제출서류기반 사실 확인면접으로 진행한다. 서류평가에는 학업성취수준 30%, 계열적합성 30%, 자기주도성 20%, 공동체의식 20%로 합산한다.
- 숭실대 SSU미래인재
숭실대 SSU미래인재(626명)는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서류 기반 면접으로 10분간 진행한다. 서류평가 항목은 진로역량 50% 숭실역량 30% 학업역량 20%다. 숭실 역량은 성실성 인성 숭실 인재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면접은 2인의 면접위원이 개인별로 약 10분간 진행한다. 평가 기준은 전공적합성 50%와 인성, 잠재력 50%다.
서류평가 배점 70점은 활동역량 38점, 잠재역량 18점, 학업역량 14점으로 나뉜다. 면접평가는 전공적합성 15점, 인성 7.5점, 잠재력 7.5점으로 나뉜다.
- 동국대 DoDream DoDream(소프트웨어)
동국대 단계별 학종은 DoDream(516명) DoDream(소프트웨어)(64명)를 운영한다. 서류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1단계 통과 배수는 법학과 경영학과 전자전기공학부가 3.5배수, 나머지 모집단위는 4배수다. 면접평가는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평가항목에 대해 수험생별 일반 면접으로 진행한다. 면접 시간은 10분 내외다.
평가서류는 학생부와 DoDream 서류평가는 전공적합성 50%, 학업역량 30%, 인성/사회성 2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전공적합성 30%, 인성/사회성 30%, 전형취지 적합성 20%, 발전가능성 20%로 합산한다. DoDream(소프트웨어) 서류평가는 SW/전공적합성 55%, 학업역량 25%, 인성/사회성 2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SW전공적합성 30%, 발전가능성 30%, 전형취지적합성 20%, 인성/사회성 20%로 합산한다.
- 광운대 광운참빛인재 소프트웨어우수인재
광운대는 단계별 학종으로 광운참빛인재(491명) 소프트웨어우수인재(30명)를 운영한다.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문제 제시형 평가는 진행하지 않으며 서류 사전 검토를 통해 구성된 개인 적합 질문을 통해 종합 평가한다. 서류평가는 진로역량 50%, 학업역량 25%, 인성 25%로 합산한다. 면접은 광운참빛인재의 경우 발전가능성 40%, 논리적사고력 40%, 인성 20%로 합산하며, 소프트웨어우수인재는 발전가능성 40%, 문제해결능력 40%, 인성 20%로 합산한다.
- 중앙대 융합형인재
중앙대 융합형인재(513명)는 서류100%로 3.5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학업준비도, 인성, 의사소통능력, 서류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개인별 심층면접으로 진행한다. 평가요소는 학업역량 50% 진로역량 30% 공동체역량 20%다.
- 국민대 국민프런티어
국민대 국민프런티어(490명)는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입학사정관 3인과 수험생 1인의 개별 면접으로, 10분 내외동안 제출서류 확인 위주로 진행한다. 서류평가는 자기주도성 30%, 전공잠재력 25%, 발전가능성 20%, 학업능력 15%, 공동체의식/협동능력 1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자기주도성/도전정신 40%, 전공적합성 40%, 인성 20%로 합산한다.
- 한국외대 학생부종합(면접형)
한국외대는 학생부종합(면접형)(484명)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합산한다. 서류평가의 평가요소별 반영비율은 계열적합성 50%, 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20%다. 면접평가는 학업역량 진로역량 각 40%, 공동체역량 20%로 합산한다.
- 서울과기대 학교생활우수자 첨단인재
서울과기대 단계별 학종은 학교생활우수자(408명) 첨단인재(67명)로 운영한다.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제출서류에 대한 확인을 통해 인성/의사소통능력, 논리적 사고력,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종합 평가한다. 서류평가는 진로역량 45% 학업역량 35% 공동체역량 2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진로역량 40% 학업역량 35% 공동체역량 25%를 반영한다. 두 평가 모두 진로역량 반영 비중이 커졌다.
- 서울여대 바롬인재면접 SW융합인재
서울여대는 단계별 학종으로 바롬인재면접(166명) SW융합인재(29명)를 운영한다. 서류100%로 5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합산한다. 면접은 10분 내외로 진행하며 학생부를 바탕으로 평가한다. 서류평가는 진로역량 40% 학업역량 35% 공동체역량 25%다. 지난해와 비교해 전공적합성과 학업역량의 비중이 커지고, 발전가능성 항목이 없어졌다. 면접평가는 전공적합성 40%, 발전가능성 35%, 인성/의사소통능력 25%를 반영한다.
- 성균관대 학과모집(일부) 과학인재
성균관대 학과모집은 의예 교육학 한문교육 수학교육 컴퓨터교육 스포츠과학에 한해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한다. 모집규모는 103명이다.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 비중이 20%에서 30%로 확대됐다. 면접은 의예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에서는 서류 바탕의 인적성 평가이며, 의예는 다중미니면접을 통한 인적성평가다. 성대는 올해 과학인대 전형을 신설, 이공계, 자연계 모집단위 인원을 145명 선발한다. 전형 방법은 1단계 서류 100%로 7배수를 뽑고, 2단계 면접 30%를 더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 성신여대 자기주도인재
성신여대 자기주도인재(402명)는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선발 인재상은 고교 재학 중 전공분야에 대한 확고한 목표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인 탐구역량을 갖춘 학생이다. 면접은 학생부에 근거한 사실관계 확인 면접으로, 공통문항은 없다. 서류평가는 진로역량 50% 학엽역량 30% 공동체역량 2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진로역량 70% 학업역량 30%다.
- 명지대 명지인재면접
명지대 명지인재면접(376명)은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제출서류 기반의 심층면접을 통해 평가요소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10~15분 동안 진행한다. 서류평가 평가요소는 전공적합성 30%, 발전가능성 30%, 인성 20%, 학업역량 2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전공적합성 40%, 인성 30%, 의사소통능력 30%로 합산한다.
-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Ⅰ(면접형)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Ⅰ(면접형)(368명)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면접은 지원자의 학업역량, 잠재역량, 사회역량을 중심으로 종합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공적윤리의식 제출서류의 진실성 등을 약12분 내외 평가한다.
- 세종대 창의인재(면접형)
세종대 창의인재(면접형)(350명)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9분 내외로 진행하며, 제출 서류의 진위 확인과 지원자의 계열(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의사소통능력 인성을 평가한다. 서류평가는 진로역량 45%, 학업역량 25%, 창의융합역량 20% 공동체역량 10%를 반영한다. 면접평가에서는 진로역량 40%, 창의융합역량 35%, 공동체역량 25%로 합산한다.
- 대진대 윈윈대진
대진대는 윈윈대진으로 350명을 모집한다. 서류 100%로 3배수를 정하고, 2단계 면접평가 인성 40% 학업/잠재역량 각 30%를 반영한다. 면접은 2인이상 면접관과 개인별로 실시하며 공통질문은 ‘우리학과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지’다. 공통 질문 외는 학생부를 바탕으로 질문한다.
- 숙명여대 숙명인재Ⅱ(면접형)
숙명여대 숙명인재Ⅱ(면접형)(284명)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평가서류는 학생부다. 면접은 10~15분 내외로 제출서류 기반 면접을 진행한다. 약학부는 20~30분 내외로 제출서류 기반 면접과 제시문 활용 면접을 진행한다. 서류평가는 진로역량 45% 탐구 35% 공동체의식과 협업능령 20%다. 면접평가는 전공적합성/사고력과 의사소통능력/인성을 평가한다.
- 한국공학대 창의인재(면접)
한국공학대 창의인재(203명)은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지난해보다 면접 비중이 10% 늘었다. 면접은 10분 내외로 진행한다. 서류와 면접 평가요소는 인성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이다.
- 삼육대 세움인재
삼육대 세움인재(199명)은 1단계 서류 100%로 배수를 정하고 2단계 면접 40%를 더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서류평가에서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각 30%, 학업역량 인성 각 20%를 반영한다. 면접은 약 8분 동안 서류평가 내용 확인을 위주로 진행한다.
- 한국항공대 미래인재
한국항공대 미래인재(145명)는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올해 공학계열 모집단위를 자유전공학부로 통합하고, 자유전공학부는 계열별로 모집하는 변화가 있다.
- 덕성여대 덕성인재Ⅱ(면접형)
덕성여대 덕성인재Ⅱ(면접형)(142명)은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자기주도성 자기성장노력 학업성취역량을 각 20%로 반영하며 기초학습역량 협업/소통능력 각 15%, 성실성 10%로 합산한다. 면접평가는 서류내용의 진위여부를 50%로 반영하며 종합적 사고력 30%, 인성 20%로 합산한다.
- 을지대 EU자기추천
을지대 EU자기추천(128명)은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면접은 서류 기반 일반면접을 진행한다. 서류평가는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을 평가영역으로 한다. 면접은 전공적합성 30%, 발전가능성 30%, 인성 20%, 자세/태도 20%로 합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