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명지대가 26일과 내달 2일 대입설명회 'MJ 대입공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6일은 온라인에서, 내달2일은 현장과 온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 내달 2일 현장 설명회는 명지대 캠퍼스에서 열린다.
26일 설명회에서는 2024수시 지원전략과 명지대 2024 전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내달2일 설명회는 2024학종/교과 지원전략과 대입 면접 준비 특강, 2024 명지대 전형 안내를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각 설명회 1일 전까지 명지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현장 설명회의 경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명지대는 2024 수시에서 정원내 1549명을 모집한다. 교과(학교장추천) 292명, 교과(교과면접) 286명, 교과(기회균형) 99명, 학종(명지인재면접) 376명, 학종(명지인재서류) 251명, 학종(크리스천리더) 52명, 학종(사회적배려대상자) 35명, 실기/실적 158명의 정원이다. 학종 명지인재면접 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4배수를 정하고 1단계 성적 70%에 2단계 면접 30%를 더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학종 명지인재 서류는 서류 100%로 일괄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