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조혜연 기자] 단국대가 내달 8일 죽전캠에서 열리는 용인특례시 대입설명회와 함께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대거 실시한다. 1대1 맞춤형 진학컨설팅은 물론 전공체험, 학부모특강도 함께 마련했다. 모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를 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1대1 맞춤형 진학컨설팅은 용인특례시 대입 설명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용인특례시 관내 주소지에 거주하거나 용인특례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재수생만 신청할 수 있다. 8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신청자는 모의고사 성적표와 학생부를 지참해 참석하면 된다. 선착순 120명으로 참여를 제한하며 현재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진행중이다.
DKU전공체험과 DKU학부모특강은 단국대가 진행하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전공체험은 8일 오전10시 일정이며, 고1~2학년을 대상으로 10개 학과에 대한 특강과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상담학과 경영학부(경영학전공) 전자전기공학부 기계공학과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산업보안학과 디자인학부(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공연영화학부 가운데 최대 2순위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사전 신청 인원에 따라 차순위 전공에 배정될 수 있다. 현재 단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착순 3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학부모특강 일정도 8일 오전10시다. 인문/자연계열 전공교수의 특강과, 무역학과 커뮤니케이션학부 건축학전공 산업보안학과 재학생이 진로와 진학에 관한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단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착순 5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단국대는 2024 수시에서 2716명을 모집한다. 죽전캠퍼스 1331명, 천안캠퍼스 1385명의 정원이다. 죽전캠 세부 정원은 논술 310명 교과(지균) 263명 학종(서류형) 225명 학종(면접형) 108명 학종(SW인재) 50명 학종(기회균형) 79명 학종(사회배려대상자) 43 학종(창업인재) 15명 학종(취업자) 3명 실기/실적 235명 등이다. 천안캠퍼스는 교과 597명 학종 학종(서류형) 370명 학종(면접형) 58명 학종(기회균형) 60명 학종(사회적배려대상자) 46명 학종(취업자) 3명 실기/실적 251명 등을 모집한다. 주요 변화로는 논술전형의 논술 비중이 확대됐다. 지난해 논술70%와 교과30%였지만 올해는 논술80%와 교과30%로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