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이화여대는 올해 지능형반도체공학전공을 신설함으로써 지난해 설립한 인공지능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학과까지 미래 첨단 융복합시대를 이끌어갈 ‘이화 3대 첨단 학과’를 완성했다.
교육부의 반도체 등 첨단 분야 인재 양성 추진 정책에 따라 올해 신설한 지능형반도체공학전공은 무어(Moore)의 법칙을 뛰어넘어 인공 지능시대를 선도할 전자정보 과학기술의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정보 사회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과학과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자공학을 중심으로 물리학 화학공학 등 관련 첨단 분야를 융합적으로 아우르는 미래 학문을 교육한다. 60명 정원으로 수시에서 24명, 정시에서 36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수시에선 학종 미래인재 8명, 고른기회 4명, 사회기여자 1명과 교과전형인 고교추천 7명, 논술전형 4명이다. 정시에서는 수능전형 36명을 모집한다.
앞서 이화여대는 2022학년에 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을 설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3학년에 인공지능대학을 설립, 인공지능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학과를 신설했다. 사회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고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AI 인재와 데이터 관리, 분석 및 활용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올해 인공지능학과는 수시 11명(미래인재 10명, 고른기회 1명), 정시 30명을 모집하고, 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수시 10명(미래인재 7명, 고른기회 3명), 정시 30명을 모집한다.
인공지능대학 소속 학과도 2개에서 4개로 확대 개편해 첨단인재 양성에 힘을 싣는다. 기존 엘텍공과대학 소속이었던 소프트웨어학부의 컴퓨터공학전공 사이버공학전공을 인공지능대학 소속으로 이동하고 컴퓨터공학과 사이버보안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했다. 따라서 인공지능대학엔 기존 인공지능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함께 컴퓨터공학과 사이버보안학과로 총 4개 모집단위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학제 간 경계를 넘나드는 이화만의 융복합 교육으로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엘텍공과대학은 공과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소속 학과 및 전공은 모두 학과제로 전환했다. 기존 차세대기술공학부에 소속돼 있던 식품생명공학전공을 단일학과인 식품생명공학과로 개편하는 식이다.
올해 이화여대의 달라진 전형방법도 놓쳐선 안 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논술전형의 전형방법을 간소화해 수험생의 부담을 낮춘 점이다. 기존엔 논술70%+교과30%로 반영했지만, 올해 논술100%로 일괄합산한다. 아울러 논술전형에서 약학부 약학전공(자연) 5명을 새롭게 모집해 수험생 사이에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학종의 고른기회 사회기여자의 인문계 및 예체능서류전형(조형)의 수능최저도 완화해 수험생의 부담을 더욱 낮춘다. 고른기회 사회기여자 인문계는 기존 국수영탐 중 3개합 7이내에서 8이내로 완화, 예체능서류전형(조형)은 국수영탐 중 2개합 6이내에서 7이내로 각 1등급 완화 적용한다.
정시의 경우 인문계 수능 수학과 탐구의 반영비율을 조정했다. 수학의 반영비율은 25%에서 30%로 확대하고, 탐구는 25%에서 20%로 축소한다. 입학처 관계자는 “인문계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조정은 문이과 통합수능 이후 대학 자체 입결 분석 자료, 데이터에 기반한 시뮬레이션 결과 등을 근거로 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융합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고 우수한 여학생들을 선발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화여대는 2024대입에서 정원내 기준 수시 2067명(64.5%), 정시 1139명(35.5%)으로 3206명을 모집한다. 정시 모집인원이 지난해 1075명(33.9%)보다 64명(1.6%p) 확대됐다. 전형별로 수시 학종의 모집인원은 1122명(35%)이다. 학종은 미래인재 945명(29.5%), 고른기회 162명(5.1%), 사회기여자 15명(0.5%)으로 세분화된다. 학종에 이어 교과전형인 고교추천 400명(12.5%), 논술전형 300명(9.4%), 특기자(어학/과학/국제학) 92명(2.9%), 실기전형(예체능실기/예체능서류) 153명(4.8%)의 모집인원이다. 정시에서는 가군은 예체능실기 184명(5.7%), 나군은 수능전형 803명(25%), 예체능실기 152명(4.7%) 규모다.

<미래인재 945명 ‘최다’.. 서류100% 일괄합산>
이화여대는 2024수시에서 학종 미래인재로 945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921명보다 24명 확대됐다. 교과 영역과 학교 활동 영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계발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100%의 일괄합산 방식이다. 서류평가에선 학생부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학업역량, 학교활동의 우수성, 발전가능성을 종합평가한다.
수능최저는 계열별로 달리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수영탐 중 3개합 6이내다. 미래산업약학전공은 국수영탐 4개합 5이내, 자유전공학부인 스크랜튼학부는 국수영탐 중 3개합 5이내다. 자연계는 국수영탐(과) 중 수학을 포함해 2개합 5이내다. 의예과와 약학전공은 국수영탐(과) 4개합 5이내를 적용한다. 탐구는 상위 1과목을 반영하고 의예과와 약학전공을 포함한 자연계는 수학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에 응시해야 한다.
<고교추천 400명.. 고교별 추천인원 재적 여학생 수의 5% 이내>
교과전형 고교추천을 통해서는 지난해와 동일한 400명을 모집한다. 2024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2023년 2월 이후 국내 고교 졸업자로 3학년1학기까지 국내 고교 교육과정에서 통산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하고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고교별 추천인원은 재적 여학생 수의 5% 이내, 최대 10명까지다. 제출서류는 학생부다. 고교별 추천여부는 담당교사가 대교협 제공 공통시스템을 통해 등록한다.
교과80%+면접20%로 일괄합산해 수능최저 적용 없이 선발한다. 면접은 제시문 없이 진행하는 서류 기반의 일반 면접이다. 학생부를 토대로 학업준비도, 주도적 탐구역량, 논리적 사고력,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고른기회 162명.. 인문 수능최저 완화>
학종 고른기회로는 지난해보다 4명 증가한 162명을 모집한다. 미래인재와 마찬가지로 서류100%로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국가보훈대상자로서 보훈관계법령에 따라 교육지원을 받는 대상자,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농어촌지역 고교졸업자 등이다. 농어촌 학생은 또다시 유형Ⅰ,Ⅱ로 구분된다.
유형Ⅰ은 중학교 입학부터 고교 졸업까지 전 교육과정을 농어촌 지역에서 이수하고 본인과 부모 모두 거주, 유형Ⅱ는 초교 입학부터 고교 졸업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본인이 농어촌 지역에 거주했다면 지원 가능하다. 다만 농어촌 지역의 특목고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
올해 인문계 수능최저가 완화됐다. 지난해 국수영탐 중 3개합 7이내였지만, 올해 3개합 8이내로 낮췄다. 자연계의 경우 지난해와 동일한 국수영탐(과) 중 수학 포함 2개합 6이내를 충족하면 된다. 탐구는 1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의 경우 수학 선택과목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 중 1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사회기여자 15명.. 인문 수능최저 완화>
사회기여자로는 지난해와 동일한 15명을 모집한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보상심의위원회의 민주화운동관련자 증서를 교부 받은 자나 그의 자녀, 직업군인의 자녀로서 국방부장관의 추천을 받은 자, 결혼 이전에 외국국적을 가진 친모(친부)와 국적이 대한민국인 친부(친모) 사이에 출생한 다문화가정의 자녀로서 대한민국 국적자, 해외 파견 선교사로서 2014년 1월1일 이후부터 통산 해외 선교 근무 경력 기간이 5년 이상이며 현재 해당 분야에 재직 중인 자의 자녀 등이 지원 대상이다.
학종 미래인재나 고른기회와 동일하게 서류100%로 선발한다. 수능최저는 고른기회와 동일하다. 인문계가 국수영탐 중 3개합 8이내, 자연계가 국수영탐(과) 중 수학 포함 2개합 6이내다. 탐구는 1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수학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에 응시하는 점도 동일하다.
<논술 300명.. 논술100% 일괄합산 변경>
논술전형으로는 30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10명 감소했다. 올해 전형방법을 변경해 논술100%에 수능최저를 적용해 선발한다. 올해 논술전형 모집단위 중 약학부 약학전공(자연) 5명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화여대 논술의 경우 인문Ⅰ 인문Ⅱ 자연Ⅰ 자연Ⅱ로 나뉘어 실시한다. 인문Ⅰ 유형은 인문과학대학 사범대학(교육공학과), 인문Ⅱ 유형은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인문) 신산업융합대학(인문), 자연Ⅰ유형은 신산업융합대학(자연)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간호대학 인공지능대학, 자연Ⅱ는 약학대학에 지원한 학생이 해당한다. 스크랜튼학부는 인문Ⅰ, 인문Ⅱ, 자연Ⅰ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응시하면 된다.
인문Ⅰ 논술은 여러 개의 제시문 중에서 영어 지문이 포함될 수 있다. 인문Ⅱ 논술은 표나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 유형이 포함된다. 자연Ⅰ, 자연Ⅱ 논술은 수학논술만으로 진행한다. 논술고사는 계열 및 모집단위 구분없이 모두 100분간 진행된다.
계열별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수영탐 중 3개합 6이내다. 자연계는 국수영탐(과) 중 수학 포함 2개합 5이내다. 약학전공은 국수영탐(과) 4개합 5이내여야 하며, 자유전공인 스크랜튼학부의 경우 국수영탐 중 3개합 5이내다. 탐구는 1과목만 반영하며, 자연계, 약학전공의 경우 수학 선택과목을 미적분 또는 기하 중 1과목에 응시해야 한다.
<어학/과학/국제학 특기자 합산 92명.. 활동보고서 증빙서류 제출>
특기자로 어학 과학 국제학의 3개 분야 신입생을 모집한다. 어학특기자는 지난해 45명에서 올해 16명으로 29명 줄고, 과학특기자는 45명에서 22명으로 23명 감소했다. 국제학특기자는 지난해와 동일한 54명을 모집한다. 해당 분야의 우수한 역량이나 활동 실적을 갖춘 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국제학특기자는 국제학 분야의 성장잠재력을 갖추고 영어강의 수강이 가능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단위의 경우 어학특기자는 불어불문학과 독어독문학과, 과학특기자는 화학생명분자과학부 컴퓨터공학과 화공신소재공학과 환경공학과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에서 모집한다. 국제학특기자는 국제학부에서만 모집한다.
모두 1단계에서 서류100%로 모집정원의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70%+면접30%로 반영해 수능최저 적용 없이 최종 선발한다. 면접은 학생부 활동보고서 등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내용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단, 국제학특기자 면접은 100%영어강의로 진행되는 모집단위 특성을 고려해 영어면접으로 진행된다.
필수 제출서류는 학생부 활동보고서 증빙서류 등이다. 활동보고서는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교내활동은 물론 교외수상 및 활동 실적에 대해서도 기술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활동보고서는 각 특기자전형의 해당 분야에서 본인의 우수성과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정리해 지원자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좋다. 어학특기자는 외국어 관련 분야, 과학특기자는 과학 수학 관련 분야, 국제학특기자는 본인의 우수성과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을 기재하는 식이다. 다만 고교 재학기간의 활동에 한해 제출할 수 있으며 고교 교육과정 수준의 활동만을 인정한다. 증빙서류는 활동보고서에 작성한 모든 항목에 대해 제출한다. 제출서류를 토대로 지원자가 갖고 있는 해당 분야의 능력, 학업역량 및 교내외 활동의 우수성,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예체능실기 82명.. ‘수능최저 미적용’>
예체능실기로는 한국음악과와 무용과에서 지난해보다 2명 증가한 82명을 모집한다. 두 모집단위는 정시에서 모집하지 않고 수시에서만 모집하는 특징이 있다. 1단계에서 교과100%로 일정 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20%+실기80%로 반영해 수능최저 없이 최종 선발한다.
1단계 선발배수는 한국음악과의 거문고 대금 피리 아쟁 타악기가 5배수, 한국음악과의 가야금 해금 성악 한국음악이론 및 작곡이 7배수다. 무용과는 3배수를 선발한다.
<예체능서류 71명.. ‘수능최저 적용’>
예체능서류로는 조형예술대학 체육과학부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71명을 모집한다. 예체능실기와 달리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차이가 있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80%+면접20%로 반영한 후 수능최저를 적용해 최종 선발한다.
수능최저는 조형예술대학이 국수영탐 중 2개합 7이내다. 지난해 동일 기준 2개합 6이내에서 완화됐다. 체육과학부는 국수영탐 중 3개합 8이내다. 탐구는 1과목 반영한다. 제출서류는 조형예술대학의 경우 학생부와 활동보고서다. 제출서류를 통해 지원자의 포괄적 학업역량, 다양한 교내 조형예술활동의 우수성, 조형예술관련 기초소양 또는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체육과학부는 학생부와 활동보고서 외에 증빙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서류를 통해 지원자의 포괄적 학업역량, 학교 체육 및 스포츠클럽 활동의 우수성, 체육인재 기초소양 또는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정시 수능전형.. ‘나’군 수능100%>
수능으로는 지난해보다 64명 확대된 803명을 모집한다. ‘나’군에서만 모집하며, 계열별 통합선발과 함께 일부학과에 한해 학부 및 학과별 선발을 실시한다. 계열별 통합선발 모집인원은 인문계 173명, 자연계 141명으로 총 314명이다. 계열별 통합선발로 입학한 학생들은 1학년 말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지능형반도체공학전공 제외) 경영대학 신산업융합대학(체육과학부 제외) 스트랜튼대학(국제학부) 인공지능대학(인공지능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제외) 중 자유롭게 각 학부/학과(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학부 및 학과별 모집을 실시하는 모집단위는 사범대학 의예과 간호학부 약학전공 미래산업약학전공 뇌/인지과학부 지능형반도체공학전공 인공지능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다. 수능100%로 선발한다. 인문계는 별도의 수능 지정 응시영역이 없지만, 자연계의 경우 수학은 미적분 또는 기하, 탐구는 과학에 응시해야 한다. 과탐 선택 시 동일과목 Ⅰ+Ⅱ 조합은 불가하다.
올해 인문계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달라졌다. 인문계의 경우 국30%+수30%+탐20%+영20%로 반영한다. 지난해 국30%+수25%+탐25%+영20%에서 수학은 5%p늘고, 탐구는 5%p 줄었다. 자연계의 경우 국25%+수30%+탐25%+영20%로 동일하다. 영어 등급별 환산점수는 100점 만점으로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 5등급 84점, 6등급 80점, 7등급 76점, 8등급 72점, 9등급 68점이다.
한국사는 전 계열에 등급별 가점을 부여한다. 계열별로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는 3등급까지 10점이며, 4등급 9.8점, 5등급 9.6점, 6등급 9.4점, 7등급 9.2점, 8등급 9점, 9등급 8.5점이다. 자연계는 4등급까지 10점을 부여하고 5등급 9.8점, 6등급 9.6점, 7등급 9.4점, 8등급 9.2점 9등급 8.5점이다.
<수시 원서접수 9월11일부터 14일까지>
이화여대의 2024수시 원서접수는 9월11일 오전10시부터 시작해 사흘 뒤인 14일 오후6시까지 진행한다. 실기/면접고사 대상자 발표는 예체능실기 10월2일, 특기자와 예체능서류 10월31일이다. 예체능 실기고사는 10월6일부터 8일 사이에 진행한다. 면접은 고교추천이 10월28일과 29일 중 하루, 특기자와 예체능서류가 11월4일 실시한다. 논술고사는 11월25일과 26일 사이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고교추천과 특기자, 예체능실기가 11월17일, 학종과 논술전형 예체능서류가 12월15일이다. 합격자 온라인 문서등록 기간은 12월18일 오전9시부터 21일 오후4시까지다. 수시 충원합격 통보는 12월28일 오후6시까지 한다.
2024정시 원서접수는 내년 1월3일 오전10시부터 6일 오후6시까지 시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1월31일 예정으로, 등록금 납부 기간은 2월7일 오전9시부터 13일 오후4시까지다. 정시 충원합격 통보는 2월20일 오후6시에 마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