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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내달 12일까지
[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숭실대가 고교생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숭실대 오프라인 전공특강/체험과 온라인 전공멘토링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공특강/체험은 숭실대에서 내달 20일과 27일 열린다. 20일은 인문계열 모집단위, 27일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특강/체험을 진행한다. 온라인은 13일 줌과 메타버스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 숭실대 입학처 바로가기 : https://iphak.ssu.ac.kr/index.asp?
오프라인 특강/체험은 설명회와 함께 진행한다. 오전에는 설명회를 듣고, 오후에는 특강 또는 체험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오후에는 최대 2개 특강/체험에 참여 가능하며, 이후 희망자에 한해 캠퍼스 투어를 하거나 1대1 전공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강/체험에는 23개의 인문계열 모집단위가 참여한다. 기독교 국문 영문 독문 불문 중문 일문 철학 사학 법학 국제법무 사회복지 행정 정치외교 정보사회 언론홍보 평생교육 경제 글로벌통상 경영 회계 벤처중소기업 금융학과다. 자연계열에서는 18개 모집단위다. 수학 물리 화학 정보통계/보험수리 산업-정보 의생명 화공 신소재 전기 기계 산업-정보시스템 건축 컴퓨터 전자정보(전자공학) 전자정보(IT융합) 글로벌미디어 소프트웨어 AI융합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등이 참여한다.
온라인 전공멘토링의 경우 전공학과를 소개하고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학과 소개에는 35개의 전공이 참여한다. 인문계열 참여학과는 기독교 국문 문예창작 영문 독문 불문 일문 철학 사학 법학 사회복지 행정 정보사회 언론홍보 평생교육 15개다. 경상계열에서는 글로벌통상 경영 회계 벤처 4개 학과가 나온다. 자연계열은 수학 물리 화학 정보통계 의생명 화공 신소재 전기 기계 산업정보 건축 컴퓨터 전자정보(전자공학) 전자정보(IT융합) 글로벌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16개 학과가 전공을 소개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숭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전공특강은 내달 7일까지, 온라인 멘토링은 1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전공별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제한할 수 있다.
숭실대는 2024 대입에서 수시 1535명 정시 1145명을 모집한다. 수시 세부 정원은 학종(SSU미래인재) 618명 학종(기회균형) 137명 학종(특성화고졸재직) 6명 학종(SW우수자) 21명 지역균형 435명 논술 267명 실기/실적 51명 등이다. 정시는 가군 520명 나군 89명 다군 536명을 모집한다. 학종의 경우 모든 전형이 단계별 전형이다.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정하고 2단계 면접 30%를 더해 최종 합격자를 정한다. 모두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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